매일신문

독자마당-카드결제 피하는 상인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얼마전 시내에서 MP3를 구입한 적이 있는데, 현금이 부족해서 카드결제를 하려고 했다.

하지만 가게 주인은 카드로 결제를 하려면 가격을 할인해 줄 수 없다고 했고, 또한 카드로 결제를 하려면 3천원을 더 내라고 요구했다.

현행 카드법상 카드수수료는 가맹점에서 지급하게 되어있는데 요즘 불경기 탓인지 일부 상인들은 카드 고객들로 하여금 수수료를 요구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물론 신고를 할 수도 있고 물건을 구입하지 않으면 그만이지만 이러한 일부 상인들의 행위가 결국은 손님을 멀리 하고 불경기를 초래한다고는 왜 생각하지 못하는지 모르겠다.

이상영(대구시 성당2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