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시내에서 MP3를 구입한 적이 있는데, 현금이 부족해서 카드결제를 하려고 했다.
하지만 가게 주인은 카드로 결제를 하려면 가격을 할인해 줄 수 없다고 했고, 또한 카드로 결제를 하려면 3천원을 더 내라고 요구했다.
현행 카드법상 카드수수료는 가맹점에서 지급하게 되어있는데 요즘 불경기 탓인지 일부 상인들은 카드 고객들로 하여금 수수료를 요구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물론 신고를 할 수도 있고 물건을 구입하지 않으면 그만이지만 이러한 일부 상인들의 행위가 결국은 손님을 멀리 하고 불경기를 초래한다고는 왜 생각하지 못하는지 모르겠다.
이상영(대구시 성당2동)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