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승엽, 무안타 침묵...0.238까지 낮아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승엽(28.롯데 마린스)의 방망이가 침묵을 지켰다. 이승엽은 7일 일본 지바 마린스타디움에서 열린 긴데쓰 버팔로스와의 경기에서 선발 1루수 겸 5번타자로 4차례 타석에 들어섰으나 모두 범타로 물러났다.

2회말 선두타자로 나와 좌익수 플라이를 때려낸 이승엽은 4회말 두번째 타석에서도 볼카운트 2-1으로 몰리다 4구째 몸쪽 직구에 제 스윙을 하지 못해 3루 땅볼에 그쳤다.

특히 0-3으로 뒤지던 6회말 3,4번 타자들의 연속 볼넷으로 맞은 2사 만루의 찬스를 놓친 것이 아쉬웠다.

볼카운트 2-1에서 긴데쓰 선발 케빈 번의 시속 145㎞짜리 높은 직구를 때려냈지만 중견수 플라이로 물러난 것.

이승엽은 8회말 무사 1루에서도 좌완 요시다 도요히코의 초구 몸쪽 볼을 건드려 평범한 2루 땅볼을 쳐내 1루 주자 베니 아그바야니를 2루에서 아웃시키고 말았다.

이로써 이승엽은 타율이 0.238(종전 0.246)까지 낮아졌고, 팀도 11안타로 1점밖에 내지 못하는 졸전 끝에 1-3으로 패배, 5연패의 수렁에 빠졌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