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테러 대비 관계기관 합동모의 훈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찰청은 15일 오전8시30분부터 국정원과 소방본부, 군부대 등과 함께 롯데백화점 대구점에서 대테러 합동모의훈련을 실시했다.

백화점 직원 1천500여명 등 2천여명이 참석한 이날 훈련은 이라크 추가파병을 앞두고 발생할 수 있는 테러상황을 가상해 열렸으며 독가스 살포에 따른 대피 훈련 및 현장 제독과 인질 구출 작전 등이 함께 펼쳐졌다.

대구경찰청 관계자는 "세계적으로 다중이용시설이 테러의 주대상이 됨에 따라 백화점에서는 이례적으로 대규모 대테러 훈련을 실시하게 됐다"면서 "실제 상황을 그대로 재연한 만큼 테러 대비에 상당한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재협기자 ljh2000@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