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한마당 대축제인 제6회 예천군 청소년종합예술제가 28일 오후 3시 예천군 문화회관에서 각급기관단체장, 교육관계자, 중.고생 등 1천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1부행사로 마련된 모범청소년표창에는 대창고등학교 이창섭(3년)군 등 4명이 도지사 표창, 대창고등학교 윤희전(3년)군 등 30명이 군수표창, 고성기(58) 범죄예방위원예천군협의회 회원이 청소년 육성유공자 지사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또 2부 행사는 공연기획사의 진행으로 독창, 중창, 댄스, 사물놀이, 수화, 악기연주 등 22개 참가팀이 평소 숨은 재주와 기량을 선보여 청소년들의 한마당 잔치가 됐다.
예천.마경대기자 kdma@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