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한마당 대축제인 제6회 예천군 청소년종합예술제가 28일 오후 3시 예천군 문화회관에서 각급기관단체장, 교육관계자, 중.고생 등 1천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1부행사로 마련된 모범청소년표창에는 대창고등학교 이창섭(3년)군 등 4명이 도지사 표창, 대창고등학교 윤희전(3년)군 등 30명이 군수표창, 고성기(58) 범죄예방위원예천군협의회 회원이 청소년 육성유공자 지사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또 2부 행사는 공연기획사의 진행으로 독창, 중창, 댄스, 사물놀이, 수화, 악기연주 등 22개 참가팀이 평소 숨은 재주와 기량을 선보여 청소년들의 한마당 잔치가 됐다.
예천.마경대기자 kdma@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