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마당-시내버스 안전대책 필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며칠전 시내버스를 타고 가다가 겪은 일이다.

버스가 급정거하자 노인 한분이 앞좌석 손잡이에 머리를 부딪혀 병원으로 이송된 일이 있었다.

좌석손잡이가 철제로 돼 있어 잘못 부딪치기라도 하면 큰 사고를 당할 수 있는 것이다.

좌석버스는 안전띠가 설치돼 있지만 시내버스는 안전띠가 없다.

고속버스나 좌석버스보다 이용률이 높은 시내버스지만 안전장치는 아무 것도 없는 현실이다.

좌석손잡이는 플라스틱 제품으로 의무화 하는 등 이용객의 안전을 위한 시스템을 정착시켰으면 한다.

최광석(대구시 동구 신암1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