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탈북 일본인 선양 총영사관서 보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탈북 일본인 남성(52)의 신병을 중국 선양(瀋

陽)의 일본 총영사관이 보호하고 있다고 아사히(朝日) 신문이 11일 보도했다.

신문은 이 남성이 중국 공안당국의 조사를 거쳐 조만간 일본측에 정식 인도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소식통들에 따르면 이 남성은 일본인 양친 사이에 태어났지만 모친이 재일 조선

인과 재혼한 뒤 1960년 함께 귀환선을 타고 북한으로 갔다고 한다.

지난달 북한을 탈출했으며 그간 한국 비정부기구(NGO)의 도움을 받아온 것으로

전해졌다. (도쿄=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