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김판조 달성라이온스클럽회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판조(46) 신임 대구 달성라이온스클럽 회장은 "온라인 시대에 맞는 활동상을 정립하여 도덕성이 회복되는 사회, 라이온스 윤리가 통하는 사회, 어른이 공경받는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회장은 달성 논공 출신으로 청구고와 영남대 환경대학원을 졸업, 1996년에 달성클럽에 입회해 이사와 부회장 등을 거쳤으며 논공에서 현재 볼링장을 경영하고 있다.

또 제3.4대 달성군의원에 당선, 현재 달성군의회 의장을 맡고 있기도 하다.

부인 도기옥씨와 2남1녀를 두고 있으며 취미는 바둑.

박용우기자 ywpar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