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판조(46) 신임 대구 달성라이온스클럽 회장은 "온라인 시대에 맞는 활동상을 정립하여 도덕성이 회복되는 사회, 라이온스 윤리가 통하는 사회, 어른이 공경받는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회장은 달성 논공 출신으로 청구고와 영남대 환경대학원을 졸업, 1996년에 달성클럽에 입회해 이사와 부회장 등을 거쳤으며 논공에서 현재 볼링장을 경영하고 있다.
또 제3.4대 달성군의원에 당선, 현재 달성군의회 의장을 맡고 있기도 하다.
부인 도기옥씨와 2남1녀를 두고 있으며 취미는 바둑.
박용우기자 ywpar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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