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경제살리기협 창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경제살리기협의회가 1일 오전11시 안동시 운흥동 금성예식장에서 지역 상공인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됐다.

이날 대회에서 위원들은 초대회장에 김윤한(안동문화경제연구소장)씨를 선임하고 △안동시민 의견 수렴없이 E 마트 허가한 안동시는 즉각 공사중지명령을 내릴 것 △안동시는 E 마트 허가과정을 소상히 밝힐 것 △안동시민은 대동단결해 지역상권 몰락시키는 E 마트 진입을 강력 저지한다는 3개항의 결의문을 채택했다.

안동.장영화기자 yhjan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