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외국인 노동자 합법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대구인권위원회는 7일 이주 노동자의 인권 보호 및 미등록 이주 노동자 전면 합법화 등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내고 강제추방 정책 반대 및 인권 유린 방지를 촉구했다.

또 올 1월부터 현재까지 단속된 강제출국 대상자 중 20일 이상 감금 억류된 이주 노동자 수와 사유 등 강제출국 이주노동자들의 인권실태 공개를 요구하는 정보공개청구서도 대구출입국관리사무소에 접수했다.

대구인권위원회 박순종 사무국장은 "산업연수생 도입 계획을 즉각 철회하고 미등록 이주노동자를 전면 합법화해야 한다"며 "20일 이상 감금 억류하는 것은 법 위반 사항으로 알고 있는 만큼 실태 공개를 통해 인권 유린 사실이 드러날 경우 강력 대처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호준기자 hoper@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