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시민이 격투끝에 강도 붙잡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달서경찰서는 15일 낮 12시30분쯤 달서구 용산동 용산중학교 앞에서 길 가던 정모(40.여.달서구 죽전동)씨를 폭행하고 현금 12만원이 든 손지갑을 뺏어 달아난 혐의로 김모(27.달서구 용산동)씨를 긴급체포했다. 김씨는 범행 뒤 20m쯤 떨어진 용산동 공룡공원까지 달아났다 비명소리를 듣고 쫓아온 김모(33)씨와 격투 끝에 붙잡혀 경찰에 넘겨졌다. 이상헌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