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줌마를 읽으면-지난호 '당당히 나를…' 독자 의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7월 13일자에 실린 '당당히 나를 표현한다' 중년 남성 4명의 토크&토크 내용을 읽고 신문사로 전화한 엄태응(48·대구시 신암동)씨는 "원래 남자들은 남의 여자에 대해서는 개방적으로 얘기하지만 자신의 아내에 대해서는 개방적이기 어려운데 요즘 젊은 남자들의 시각이 바뀌고 있다는 것을 느꼈다"고 했다.

"여성의 노출은 보기 좋죠. 남성이라면 다 그렇게 생각하는 것 아닙니까. 이런 걸 개방이라고 얘기하는 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지금은 여성 상위 시대이지 남성 상위 시대가 아닙니다.

건전한 사회로 나아가려면 조선시대 사고방식으로 돌아가자는 것이 아니라 남자들이 출근할 때 와이셔츠를 입고 넥타이를 매는 것처럼 여성도 어느 정도 지킬 건 지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