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과 정부는 최하위 빈곤계층 구제 방안을 마련해 금명간 시행할 것으로 보인다.
당정은 21일 오전 국회에서 민생관련 당정협의회를 갖고 오는 8월까지 세부계획을 수립하고 하반기에 이와 관련된 조치를 완료키로 했다.
당정이 마련하고 있는 주요시책으로는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1만1천명 확대 △건강보험.연금보험 등 공과금 납부 미능력자에 대한 납부면제 △미 고의체납자에 대한 단전.단수 조치 해제 △차상위 의료 취약계층에 대한 의료보호 단계적 확대시행 △사회적 일자리 창출 확대 등이다.
오른쪽부터 이정재 금감위원장, 안병영 교육부총리, 김근태 복지부장관, 김광림 재경부차관, 변양균 기획예산처차관.
박상전기자 mikypark@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