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당정, 빈곤층 구제책 내달 수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열린우리당과 정부는 최하위 빈곤계층 구제 방안을 마련해 금명간 시행할 것으로 보인다.

당정은 21일 오전 국회에서 민생관련 당정협의회를 갖고 오는 8월까지 세부계획을 수립하고 하반기에 이와 관련된 조치를 완료키로 했다.

당정이 마련하고 있는 주요시책으로는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1만1천명 확대 △건강보험.연금보험 등 공과금 납부 미능력자에 대한 납부면제 △미 고의체납자에 대한 단전.단수 조치 해제 △차상위 의료 취약계층에 대한 의료보호 단계적 확대시행 △사회적 일자리 창출 확대 등이다.

오른쪽부터 이정재 금감위원장, 안병영 교육부총리, 김근태 복지부장관, 김광림 재경부차관, 변양균 기획예산처차관.

박상전기자 mikypar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