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 경구고 경북과학경연대회 석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 경구고(교장 이낭우)가 지난해 '학력진단 평가 도내 1위'에 이어 최근 경북도교육청이 실시한 경북과학경연대회에서 2년 연속 최고평가를 받으면서 신흥 명문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난 10일 포항 경북과학교육원에서 열린 과학경연대회에는 경북과학고.포항고.김천고 등 기존 명문고 학생 등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물리.지구과학 등 4개 분야에서 학력을 겨뤄 경구고 이진열(2년.물리).이승훈(2년.지구과학).박승만(2년.화학)군이 각 분야별로 최우수상인 금상을 차지하고, 이해욱(2년.화학)군이 동상을 받았다.

그동안 경구고는 서울대.고려대.연세대 등 명문 3개 대학 진학을 목표로 'SKY반'을 별도로 편성해 지도교사들의 집중적인 교육과 학부모들의 관심으로 최적의 학습효과를 거두고 있으며, 방과 후 EBS시청 프로그램.수준별 보충학습 등으로 구미지역 고등학교의 모델이 되고 있다.

구미.엄재진기자 2000jin@imaeil.com사진: 경북과학경연대회를 석권한 구미 경구고 SKY반 과학인재들. 사진 왼쪽부터 이진열.박승만.이해욱.이승훈군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