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구청은 25일 구청 대강당에서 생활형편이 어려운 기초생활 수급권자 자녀 40여명에게 안경을 무료로 제작해 주는 '사랑의 안경 전달' 행사를 가졌다.
안경사협의회 달서구분회(회장 김원태)의 지원으로 이뤄진 이날 행사에선 안경사 10여명이 참여, 복지관 등에서 추천한 청소년들의 시력을 측정했다.
200만원 상당에 이르는 안경 완제품은 오는 30일 전달하게 되며 6개월마다 한번씩 정기적인 시력 검진 및 교정도 해주기로 했다.
이상헌기자 davai@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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