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 다낭과 우호협력 강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曺시장 10월 베트남 방문 협약서 체결

대구시가 베트남 다낭시와 우호협력도시 협약을 체결한다.

대구시는 오는 10월 대표단을 베트남 다낭시에 파견, 협약서를 체결할 예정이며 이에 앞서 쩐 푹 찡 다낭시 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다낭시 대표단이 7일 조해녕 대구시장을 예방한다.

대구시는 다낭시와 공무원 교류를 하는 것은 물론, 다낭시 인사들을 영진전문대 IT교육 프로그램에 참가시키고 의료봉사단도 다낭에 파견키로 했다.

시는 이와 관련, 오는 10월14일부터 23일까지 조해녕 대구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동남아 사절단을 동남아 4개국 5개 도시에 보낸다.

필리핀(마닐라), 베트남(하노이, 다낭), 태국(방콕), 미얀마(양곤) 등을 방문하게 되며 시장개척활동 등을 펼치게 된다.

한편 대구시는 선진국 위주의 자매도시.우호협력도시 체결을 향후엔 지양하고 베트남 등 개발도상국 도시와의 협력을 강화해나가기로 했다.

최경철기자 koala@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