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서 한.중 바둑 천원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과 중국의 바둑 최강자를 가리는 제8회 박카스배 한·중 바둑 천원전 개막식이 9일 오후 경주현대호텔 다이야몬드홀에서 양국 선수와 민주당 총재인 한화갑 한국기원 총재를 비롯해 백상승 경주시장, 정종복 국회의원, 바둑동호인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3전 2선승제로 진행되는 한·중 바둑 천원전 제1국은 10일 오전 10시 세계문화유산인 석굴암 요사채에서 개최되며 제2국과 제3국은 각각 12일과 13일 오전 10시 보문관광단지 현대호텔에서 열린다.

경주.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