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서 한.중 바둑 천원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과 중국의 바둑 최강자를 가리는 제8회 박카스배 한·중 바둑 천원전 개막식이 9일 오후 경주현대호텔 다이야몬드홀에서 양국 선수와 민주당 총재인 한화갑 한국기원 총재를 비롯해 백상승 경주시장, 정종복 국회의원, 바둑동호인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3전 2선승제로 진행되는 한·중 바둑 천원전 제1국은 10일 오전 10시 세계문화유산인 석굴암 요사채에서 개최되며 제2국과 제3국은 각각 12일과 13일 오전 10시 보문관광단지 현대호텔에서 열린다.

경주.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