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하철 파업' 규탄 궐기대회 추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파트연합회, 13일 월배차량기지 앞서

대구지하철의 장기 파업을 규탄하는 시민 집회가 13일 열린다.

대구시아파트연합회는 11일 '지난해 지하철참사의 책임 주체들이 자숙하기는 커녕 시민안전을 구실로 횡포를 부리고 있다'며 성명서를 내고, 오는 13일부터 노조원이 파업집회중인 지하철공사 월배차량기지 앞에서 '파업 규탄 시민궐기 대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아파트연합회는 지난 10일 달서경찰서에 집회신고를 냈으며 항의 집회에는 200여명의 회원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문현구기자 brando@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