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하철의 장기 파업을 규탄하는 시민 집회가 13일 열린다.
대구시아파트연합회는 11일 '지난해 지하철참사의 책임 주체들이 자숙하기는 커녕 시민안전을 구실로 횡포를 부리고 있다'며 성명서를 내고, 오는 13일부터 노조원이 파업집회중인 지하철공사 월배차량기지 앞에서 '파업 규탄 시민궐기 대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아파트연합회는 지난 10일 달서경찰서에 집회신고를 냈으며 항의 집회에는 200여명의 회원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문현구기자 brand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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