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하철 파업' 규탄 궐기대회 추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파트연합회, 13일 월배차량기지 앞서

대구지하철의 장기 파업을 규탄하는 시민 집회가 13일 열린다.

대구시아파트연합회는 11일 '지난해 지하철참사의 책임 주체들이 자숙하기는 커녕 시민안전을 구실로 횡포를 부리고 있다'며 성명서를 내고, 오는 13일부터 노조원이 파업집회중인 지하철공사 월배차량기지 앞에서 '파업 규탄 시민궐기 대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아파트연합회는 지난 10일 달서경찰서에 집회신고를 냈으며 항의 집회에는 200여명의 회원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문현구기자 brando@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