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의 청소년 국악단체들의 해외 공연이 잇따르고 있다.
대구청소년국악관현악단(단장 배해근)은 12, 14, 15일 러시아 하바로프스크주 무스카뮈디극장에서 열리는 '한인 러시아 이주 140주년 기념음악회'에서 공연을 갖는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에는 배해근 단장을 비롯해 김민경 정혜진 이도희 김아람 허정 손동식 이정화 박기범 변규리 강준명 등 대구청소년국악관현악단원 10명이 참여한다.
경북지역의 연주단체인 온누리국악예술단도 15일 일본 시네마현 야스기시 시민회관에서 공연을 갖는다.
야스기시 초청으로 열리는 이번 공연에서 온누리국악예술단은 사물놀이와 판소리, 한국무용, 색소폰·국악기가 함께 하는 재즈 연주, 타악퍼포먼스 '천년의 소리' 등을 연주한다.
김해용기자 kimhy@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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