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에 비해 패션에 민감한 여성들은 운전에 불편한 신발을 신고 운전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이런 신발은 감각이 무디고 밑창 폭이 좁아 위급할 때 신속한 대응이 힘들어진다.
그리고 장거리 운전자들은 다리에 힘이 많이 들어가 쉽게 피로를 느끼는 경우가 많다.
자신의 개성을 살리기 위해 다양한 신발을 신는 것은 탓할 수 없지만 사고로 인해 자신은 물론 다른 사람의 생명을 위협할 수도 있다.
조금 불편하더라도 차안에 간편한 운동화를 비치해 운전할 때 갈아 신는 지혜가 필요하다.
이로써 나 자신의 안전뿐만 아니라 나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김진규(대구시 송정동)































댓글 많은 뉴스
행복청, 이달 말까지 세종 건설현장 21곳 봄맞이 환경정비
이정현 위원장 사퇴·번복 '무책임 리더십'…TK "민심과 거리" 부글
"중얼거리는 소리 내는 정도"…전자발찌 차고 20대 女 살해한 40대 男, 의식 흐려 경찰 조사 난항
[지선 레이더] 이상길 대구 북구청장 예비후보 "청년이 머무는 활기찬 북구로"
공무원연금공단 대구지부-대구동구자활센터 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