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법원 브로커피해 수사 착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검 포항지청은 7일 피의자 부인에게 접근, '잘 아는 판사에게 부탁해 구속된 남편을 빼주겠다'며 사례비 명목으로 3천만원을 가로채 달아난 사건(본지 6일자보도)과 관련, 수사에 착수했다.

검찰은 "법률 지식이 부족한 부녀자들이 주로 법원 주변 브로커들에게 피해를 입고 있다"며 "앞으로 법원 주변 브로커들을 발본색원할 방침"이라고 했다.

포항.최윤채기자 cycho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