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탤런트 이유진 중학교서 에이즈 강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탤런트 이유진이 오는 17일 오후 2시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의 대청중학교에서 에이즈 고아들의 고통과 나눔의 필요성에 대해 강연한다.

이유진은 지난 5월 국제구호단체인 월드비전의 주선으로 에이즈로 고통받는 환자들을 찾아 에티오피아를 방문했다.

월드비전과 대청중학교가 진행하는 '나눔과 봉사'교육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날 강연에서 이유진은 당시의 경험을 청소년들에게 전하게 된다.

이유진은 현재 대학로 창조홀에서 개그맨 김형곤과 함께 연극 '병사와 수녀'를 공연 중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