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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하이라이트-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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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복 양숙의 경호 회사에 취직

⊙ 아일랜드 (MBC 15일 밤 9시55분)

부자는 재복을 집으로 불러 생일 상을 차려놓고 동생 정아를 찾았다고 말한다. 중아는 동석(이대연)과 병란(임예진)의 부부의원에서 일을 시작하고 재복은 양숙의 경호 회사에 들어간다. 영화사가 망하자 살길이 막막한 시연은 중아를 찾아가 마음의 위로를 받는다.

팝 그룹 '더 콜링' 새 노래 등 소개

⊙ 수요예술무대 (MBC 16일 0시45분)

'Wherever You Will Go'로 미국 빌보드 어덜트 차트 등에서 1위를 차지한 인기 팝 그룹 '더 콜링'이 새 앨범 타이틀 곡 'Our Lives'와 'Anything'등을 들려준다. 바비 킴과 드렁큰 타이거, 다이나믹 듀오 등이 흥겹고 떠들썩한 힙합 무대를 준비한다.

민석, 세준과 주먹다짐

⊙ 두 번째 프러포즈 (KBS2 15일 밤 9시50분)

민석은 세준과 주먹다짐을 하게 되고 연정은 의도하지 않게 민석의 도움을 받게 된다. 민석은 연정에게 자신이 첫 남자였는지를 어색하게 묻는다. 미영은 개업하는 찜질방의 경품을 타기 위해 아이들과 노래연습을 하고 운전면허 시험장에서 만난 경수와 또 실랑이를 벌인다.

가로수의 역할과 중요성 조명

⊙ 환경스페셜 (KBS1 15일 밤 10시)

'녹색도시의 꿈, 가로수' 편. 한국에서 가장 더운 도시였던 대구가 1995년부터 심기 시작한 가로수로 인해 여름 평균기온이 3∼4℃ 이상 떨어졌다. 이제 가로수는 단지, 도로의 일부분이 아니라 천연 에어컨, 천연 공기청정기의 역할을 하고 있다. 가로수의 역할과 중요성을 살펴본다.

푸틴 대통령 선출 과정 등 그려

⊙ 시사다큐 (EBS 15일 밤 10시10분)

'특별기획 2부작 러시아-1부 푸틴, KGB에서 크렘린까지' 편. 평범한 노동자의 아들이자 KGB 첩보원 출신의 블라디미르 푸틴이 러시아의 대통령에 선출되기까지의 과정과 푸틴이 만들어 낸 러시아 국내외의 정치, 사회적 환경을 조명한다.

승재 좋아하는 감정 생긴 유민

⊙ 형수님은 열아홉 (TBC 15일 밤 9시55분)

민재는 수지에게 어머니의 과거와 정준석 사장과의 연관을 묻는다. 유민은 승재를 좋아하는 감정이 생기기 시작하자 집안에서 마주칠 때마다 어색해한다. 승재는 M건설을 사직하고 어머니 회사로 들어간다. 유민은 승재에게 "이제 막 네가 좋아지려고 하는데 도망가려 하느냐"고 말한다.

사진 : MBC-TV 수목드라마 '아일랜드'의 한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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