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 삼안RPC(미곡종합처리장)의 '참진쌀'이 경북도로부터 최우수브랜드쌀로 선정됐다.
경북도는 지난 5월부터 4개월에 걸쳐 시군 추천 우수브랜드를 대상으로 엄정한 기계검사(2회), 외관품위검사(2회), 유전자검사(1회), 쌀밥 패널검사(1회)를 거쳐 최종적으로 우수브랜드 8종을 선정했다. 도는 입상한 우수브랜드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집중관리 등을 통해 경북파워 브랜드로 육성할 계획이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브랜드 쌀은 오는 10월 서울 삼성동 무역센터에서 개최되는 경북쌀박람회에 전시·판매하고 이의근 도지사가 직접 출연하는 TV광고를 통해서도 대대적인 홍보에 나선다.
올해 우수브랜드로 선정된 쌀은 다음과 같다.
△최우수=의성 삼안RPC 참진쌀 △우수=의성 한가위RPC 의성황토쌀, 상주농협RPC 상주일품쌀 △장려=예천 용궁농협RPC 용궁진상미, 문경 산동농협RPC 새재청결미
△최우수=문경 가은위탁영농조합법인의 문경활성탄쌀 △우수=칠곡 쌀전업농가 김종기씨의 금종쌀 △장려=영천 대농RPC의 금호강쌀
박운석기자 stoneax@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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