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통분쟁조정위' 지자체별로 연말까지 설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부는 재래시장육성특별법 제정에 따라 대규모 점포와 중소유통업체 간의 분쟁해결을 위한 '유통분쟁조정위'를 지자체별로 연말까지 설치키로 했다.

정부는 이와 함께 IT분야 중소기업의 수출 및 해외진출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원-스톱 수출지원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해외진출 지원기관 간의 업무중복을 최소화하고 협력을 강화키로 했다.

또한 수도권대기환경특별법의 하위법령 제정과정에서 10대 이상의 자동차를 보유한 행정기관 및 공공기관에 대해 신차를 구입할 때 저공해 자동차를 20% 이상 포함시키도록 하고 연간 3천대 이상 자동차 판매자에겐 저공해자동차 보급을 의무화하기로 했다.

배출가스 보증기간이 경과한 경유 자동차에 대한 배출허용기준도 단계적으로 강화하기로 했다.

회계서비스산업 경쟁력강화차원에서 의무적으로 외부감사인을 지정해야 하는 상장·등록법인의 자산규모가 2006년부터 종전의 1조원 이상에서 5천억원 이상으로 대폭 확대된다.

공시제도 역시 연차적으로 연결재무제표 중심으로 전환되며 2007년엔 자산규모 2조원 이상인 기업에 적용된다.

서봉대기자 jinyoo@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