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차승(24.시애틀 매리너스)의 올시즌 메이저리그 마지막 선발 등판이 취소됐다.
시애틀 구단은 1일(이하 한국시간) 텍사스와의 2일 홈경기에 선발 등판할 예정이던 백차승이 팔꿈치 이상으로 등판이 취소됐다고 발표했다.
구단은 하지만 백차승의 등판 취소는 구단의 팔꿈치 보호 차원에서 이뤄진 것으로 상태가 심각한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지난 27일 텍사스전에서 8이닝 무실점으로 쾌투, 빅리그 데뷔 첫 선발승을 따낸 백차승은 이에 따라 텍사스 제2선발 라얀 드리스와의 리턴 매치를 내년 시즌으로 미루게 됐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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