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6일 일본 도쿄에서 개최되는 한국 수출농산물의 공동대표 브랜드인 '휘모리 발표회 (Whimori Launchimg Show)'에 김관용 구미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대표단을 파견했다.
김 시장 일행은 발표회에서 일본의 농산물 수입회사 대표, 바이어, 유통업체, 현지 언론인 등 200여명의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한국 수출농산물의 고품질, 안정성 등 차별성을 집중 홍보하게 된다.
이번 행사를 위해 한국에서는 농림부장관을 비롯해 한국유통공사 사장, 수출입조합 대표 등 수출농산물과 관련한 여러 기관단체와 구미시 대표단 등이 동시에 참석한다.
한국 수출농산물의 공동대표 브랜드로 자리 잡을 '휘모리'는 저가품 중심의 물량위주 수출에서 탈피해 생산의 규격화, 품질의 고급화, 효율적인 마케팅을 이끌 매개체로 지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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