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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구미 산업디자인대전 박진성씨 '나른한 오후'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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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주최한 제7회 디지털구미 전국산업디자인대전에서 3D애니메이션영상작품으로 스토리구성이 탄탄하고 부분적인 묘사가 탁월한 경운대 멀티미디어학과 박진성씨의 '나른한 오후'가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또 대구대 양병연.오민우씨의 'Infor mation Toaster' 제품디자인과 대구시 수성구 파동의 윤연옥.지경화씨의 '시각디자인 PEACE'가 금상작으로 각각 뽑혔다.

은상은 대구가톨릭대 조현수.김현준씨의 공예작품 '태초의 흔적'과 송영철(경일대).심재용(문경대학)씨의 공동작품인 '구미시 캐릭터를 이용한 문화상품'이 선정됐으며, 포장디자인 부문에는 계명대 엄미현.이수종씨의 '좋은 느낌'이 은상작으로 뽑혔다

구미.박종국기자 jkpar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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