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역사를 가진 삼원건축(대표 윤철준)이 오는 10일까지 대구문예회관에서 '삼원건축 작품전'을 갖는다.
삼원건축이 그동안 참여한 각종 현상설계 수상작, 우수건축물 수상작, 작가상 수상작 등을 위주로 건축물의 계획개념을 설명할 수 있는 패널과 모형 60여점을 선보인다.
'계명대 동산의료원 마스터플랜 및 의과대, 간호대' '달서구노인종합복지관' '대구근로자종합복지관' '대구도시개발공사의 죽곡 2단지 아파트' 등이 대표적인 작품이다.
윤철준 삼원건축 대표는 "1975년부터 '자연을 닮은 건축' '인간을 존중하는 건축'이라는 캐치프레이즈로 안전하고 편리한 건축물 설계에 힘써왔다"며 "30년간의 활동을 전시회와 책자를 통해 내놓았다"고 말했다.
문의 053)425-1931. 김병구기자kbg@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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