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日아사히紙 '한국, 황장엽 방일 부적절 문서통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정부는 현 상황에서 황장엽 전 북한 노동당 서기가 일본을 방문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는 입장을 문서로 일본 중의원 외교위원회에 통보했다고 아사히(朝日)신문이 8일 보도했다.

한국 정부는 외교위원회에 보낸 문서에서 일본의 공적기관에 의한 황씨 초청은"남북관계뿐만 아니라 북·일국교정상화에도 부정적 영향을 미친다"고 밝혔다.

또 한국 정부는 초청에 응하기 위한 조건으로 ▲민간단체의 초청 ▲일본방문 3 개월전에 경비기본계획 마련 ▲일본방문계획이 직전까지 언론에 보도되지 않을 것등을 제시했다고 아사히는 전했다.

일본 중의원 외교위는 황장엽씨를 참고인으로 초청해 납치문제와 북한 실태 등에 대해 증언을 듣는 방안을 추진했었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