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릉도 개척민들의 육상 교통수단인 옛길 찾기 대탐사가 이달 말까지 20일간 일정으로 울릉산악회와 독도박물관, 울릉·독도역사연구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11일부터 시작됐다.
탐사대원 30여명은 섬 전지역을 대상으로 옛길을 따라 관모봉 해발 984m 고지까지 능선을 따라 옛길을 찾고, 독도박물관 박상규 학예사가 이를 고증키로 했다.
최희찬(36) 울릉산악회 등반대장은 "선조들의 옛길을 따라 역사 고증과 함께 산악트레일 코스로 개발할 경우 훌륭한 관광자원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