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국판화공모전 안대현·이미화·이화정씨 우수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판화가협회가 주최하는 '제13회 전국판화공모전'에서 안대현(서울 관악구 신림동)씨의 석판화 '041017-Football(사진)'과 이미화(부산 영도구 동삼3동)씨의 동판화 'Memory2004-3', 이화정(대구 남구 대명2동)씨의 동판화 '혼돈 속 자아'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또 정경화(대구 남구 대명1동)씨의 '껍데기'는 심사위원 특별상을 받았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전국 85명의 작가들이 응모한 89점의 작품 가운데 모두 48점이 입상됐고, 대상 작품은 없었다. 당선작품들은 내달 9일부터 14일까지 대구문예회관에서 전시되며, 시상식은 내달 9일 오후 5시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정욱진기자 pencho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