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환경운동연합, 쓰레기 비대위 구성촉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환경운동연합은 2일 성명을 내고 방천리 쓰레기 반입중단 사태의 재발방지를 위해 '대구쓰레기비상대책위원회'의 구성을 촉구했다.

이 단체는 "이번 사태는 대구시가 그동안 추진한 처리중심의 쓰레기 정책이 갖는 한계를 단적으로 보여준 것"이라며 "제품의 생산, 유통, 소비, 재생, 처분에 이르는 종합적인 쓰레기 정책을 수립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 "시는 매립장 확장사업 추진을 일정기간 미루고 지역주민, 시민사회, 공무원 등이 참여하는 대구쓰레기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할 것"을 제안했다.

최병고기자 cb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