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메뚜기 잡던 40대 숨진 채 발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일 오후 3시쯤 경주시 내남면 용장리 마을 농수로에서 메뚜기를 잡던 손모(46·경주시 내남면 용장리)씨가 엎드린 채 숨져있는 것을 같은 마을에 사는 안모(58)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숨진 손씨 주변에 메뚜기가 들어있는 PET병이 발견됐으며, 평소 간질 등 지병이 있었다는 유족들의 말에 따라 메뚜기를 잡던 중 간질증세를 일으켜 숨진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인을 조사 중에 있다.

경주·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