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합창단(단장 김리례)의 제9회 정기연주회가 9일 오후 7시 대구 동구문화체육회관 공연장에서 열린다.
김기호 상임지휘자의 지휘로, 민요 '강강수월래', 가곡 '산유화', 가요 '사랑이여' 등을 연주할 예정이다.
또한 김황희가 노랫말을 붙이고 한국배가 작곡한 창작곡 '파군재' 등 고려 태조 왕건을 주제로 한 노래 6곡을 초연한다.
중앙대 음대 교수인 테너 신동호가 특별 출연해 도니제티의 '남 몰래 흘리는 눈물' 등 아리아를 부른다.
053)662-2161.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
[야고부-조두진] 꼭 기억해야 할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