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체국, 15일 모바일뱅킹 개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는 15일부터 우체국에서도 모바일 뱅킹 서비스가 시작된다.

우정사업본부는 SK텔레콤과 KTF 등 이동통신 3사와 제휴, 모바일칩 하나로 통신사업자 구분 없이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합의했으며 15일부터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우체국 모바일뱅킹 서비스는 인터넷 뱅킹으로 제공되는 대부분의 금융서비스와 현금자동입출금기(ATM) 사용 뿐만아니라, 국내등기 우편조회, 국제특급 행방조회, 택배신청 등 우편서비스까지 이용할 수 있다.

석민기자 sukmin@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