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남정판 前 공보처 차관 별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민정부'에서 공보처 차관을 지낸 남정판(南廷判)씨가 12일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63세.

경남 밀양 출신인 고인은 신아일보와 KBS 기자를 거쳐 대통령 정무비서관, 국무총리 공보비서관, 국가정보원장(옛 국가안전기획부장) 제1특보, 한국자유총연맹 사무총장 등을 역임했다.

유족으로는 미망인 안말임씨와 아들 지완, 딸 수영, 상선, 재선씨 등 1남 3녀.

빈소 서울삼성의료원 장례예식장, 발인 15일 오전 8시. 02)3410-3153.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