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락실 손님 상품권 훔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동부경찰서는 15일 성인오락실 손님을 상대로 경품으로 받은 상품권을 현금으로 바꿔주겠다고 속여, 상품권을 받아 현금으로 바꿔 달아난 혐의로 장모(50)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장씨는 지난 14일 오후 6시40분쯤 북구 복현동 ㄹ오락실에서 경품 오락을 하고 있던 김모(40·북구 복현동)씨 등 2명에게 상품권을 대신 교환해 주겠다고 속여 이들로부터 5천원권 문화상품권 100여장을 받은 뒤 이를 인근 환전소에서 현금으로 바꿔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상품권을 오락 경품으로 지급한 오락실 및 환전소 등을 상대로 오락기계 변조, 상품권 유통 경로 등에 대해서도 조사하고 있다.

이호준기자 hoper@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