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몽골 "탈북자 북한·중국 송환 안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몽골 정부가 중국을 통해 자국으로 입국하는 탈북자들에 대한 수용 입장을 밝혔다

몽골은 지난해 100명의 탈북자들이 한국 입국에 앞서 체류하는 등 탈북자들의 한국 또는 제3국행을 위한 경유지로 급부상하고 있는 지역이다.

인터내셔널 헤럴드 트리뷴 인터넷판은 15일 '탈북자들이 몽골을 궁지에 빠뜨리고 있다'는 제목의 울란바토르발 기사에서 먼 오르길 첸드 외무장관이 "몽골은 국경을 넘어온 난민을 수용하는 현재의 정책을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첸드 장관은 난민이 탈북자로 판명될 경우에도 몽골 정부는 이들이 자신들을 받아들이는 나라(대부분 한국)로 갈 때까지 숙식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