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내년중 1~5급 20% 민간 계약직 임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르면 내년 중에 각 부처의 1∼5급 고위공무원의 20% 범위 내에서 민간인만을 대상으로 계약직으로 임용할 수 있도록 하는 등 개방형 임용이 대폭 확대된다.

또 공무원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순환보직제를 중단하고 선택한 분야에서 경력을 계속 쌓을 수 있는 전문화 방안도 함께 추진된다.

윤성식 정부혁신지방분권 위원장은 16일 "민간 전문가의 공직 진출 확대를 위해 1∼5급 공무원의 20% 범위 내에서 민간인을 임용할 수 있는 방안을 내년 중에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현재 정원의 20%내에서 운용중인 개방형 임용제도에 민간인만을 대상으로 하는 계약직 임용제도까지 추가되면 공직의 개방 범위가 최대 40%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연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일본 요미우리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계엄령 선포가 보수 진영에 위기를 가져왔지만, 국민이 보수를 부정하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4일 강원 강릉 앞바다에서 상어 출몰 신고가 잇따라 접수되어 강릉시는 해양레저 및 해수욕 활동 시 안전 주의를 당부하며 재난 문자를 발송했다...
이란이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전 최고지도자의 장례 절차에 돌입한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협상을 원해 장례를 치를 시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