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기막힌 동창생' 10년전 급우 현금 빼앗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달서경찰서는 19일 10년 전에 알던 중학교 동창생들을 찾아다니며 현금을 빼앗고 휴대전화를 강매한 혐의로 박모(25·달서구 월성동)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박씨 등은 지난 1월 휴대전화 대리점 직원인 중학교 동창 전모(26)씨를 찾아가 '예전처럼 혼내주겠다'고 협박, 여러차례 돈을 갈취한 것을 비롯해 동창생 3명에게 29차례에 걸쳐 1천300여만원어치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

권성훈기자 cdrom@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한 재선거 요구 집회에서 경찰이 공권력을 사용한 사건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국민의힘 의원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제주에서 한 고교생이 초등학교에 몰래 들어가 여교사의 텀블러에 자신의 체액을 넣고, 같은 교실 내 교사 의자에 소변을 남기는 등 범행을 저질...
일본은행이 6개월 만에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해 1%에 도달했으며, 이는 1995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이란 월드컵 축구 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