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내달부터 한국민도 독일서 장기비자 발급받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내달부터는 우리 국민도 독일 내에서 장기비자를 발급받을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됐다.

23일 외교통상부와 법무부에 따르면 내달 10일부터 우리나라 국민에 대한 독일의 비자발급 절차 간소화로 그동안 불가능했던 독일에 단기 체류 중인 한국인의 장기비자 발급이 현지에서도 가능하게 됐다.

현재 독일에 단기 체류하는 한국인이 장기비자를 발급받으려면 다시 국내로 돌아와 주한 독일 대사관을 통해 신청서를 제출해야 하는 번거로움으로 불편을 겪어왔다.

이와 함께 국내에서 독일 장기비자를 발급받기 위해서는 복잡한 절차로 인해 평균 2,3개월가량 기다려야 했던 발급 기간도 대폭 단축될 전망이다.

(연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