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월드컵 수영>유승현 2관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 쇼트코스의 '제왕' 유승현(한국체대)이 국제수영연맹(FINA) 경영월드컵에서 지난해에 이어 2관왕에 올랐다.

또 기대주 권유리(아주중)도 국제대회 첫 금메달을 따냈다.

유승현은 3일 대전시립수영장에서 벌어진 대회 마지막날 남자 평영 100m 결선에서 역영 끝에 1분00초01로 에두아르두 피셔(브라질)를 0.29차로 제치고 우승했다.

유승현은 50m를 돌 때까지 2위에 쳐졌지만 장점인 파워 스트로크로 막판 스퍼트를 펼쳐 한국선수 가운데 유일하게 대회 2관왕에 올랐다.

권유리는 여자 접영 200m 결선에서 2분08초59로 리지에(중국)를 1초48차로 여유있게 제치고 우승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