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남구청, 내년 2월까지 대포차량 일제정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남구청은 6일부터 내년 2월말까지 체납차량중 등록원부의 차량 소유자와 실제 사용자가 다른 일명 '대포차량'에 대한 일제 정리에 들어간다.

구청은 '대포차량 특별전담반'을 구성, 5건 이상(50만원 이상) 자동차세를 체납한 1천7명의 자동차 등록원부를 조사해 공매처분 및 결손처리를 통해 체납세를 정리키로 했다.

최병고기자 cb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