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마당-포장 비닐 검정 대신 투명으로 바꾸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음식물 쓰레기 처리에 골치를 앓고 있는 각 지방자치단체에 한가지 제안을 하고자 한다.

주부들이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검정비닐이다.

시장에서 채소를 사거나 슈퍼마켓에서 과자 하나를 사도 검정비닐에 담아준다.

이 검정비닐들이 가정에서 넘쳐나다 보니 주부들은 요리하고 남은 부식들을 모조리 검정비닐에 담아 냉장고에 보관하는 게 보통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음식물은 1주일만 지나도 상하거나 시들어 먹기가 곤란하다.

또 검정비닐에 담아두다 보니 냉장고에 어떤 음식물들이 들어있는지조차 알 수가 없어 시장에서 새로 사다 먹거나 방치하기 일쑤다.

검정비닐 대신 투명 비닐을 사용하면 잔류음식을 구별하기가 쉬워 버려지는 음식물도 줄일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은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는데도 한 몫을 할 것으로 보인다.

허만중(대구시 달성군 하빈면)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자 이재명 대통령은 이를 비판하며 무신사의 카드뉴스에서도 유사한 문제를 지적했다. 무신사의...
삼성전자 노사 간의 성과급 지급 기준과 제도화를 두고 중앙노동위원회의 조정 절차가 진행되고 있으나, 합의에 이르지 못하고 결렬된 상태이며, ...
스타벅스코리아는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탱크데이' 문구 사용으로 논란을 일으켜 사과하고 대표가 경질되었으며, 극우 만화가 윤서인이 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