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마당-포장 비닐 검정 대신 투명으로 바꾸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음식물 쓰레기 처리에 골치를 앓고 있는 각 지방자치단체에 한가지 제안을 하고자 한다.

주부들이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검정비닐이다.

시장에서 채소를 사거나 슈퍼마켓에서 과자 하나를 사도 검정비닐에 담아준다.

이 검정비닐들이 가정에서 넘쳐나다 보니 주부들은 요리하고 남은 부식들을 모조리 검정비닐에 담아 냉장고에 보관하는 게 보통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음식물은 1주일만 지나도 상하거나 시들어 먹기가 곤란하다.

또 검정비닐에 담아두다 보니 냉장고에 어떤 음식물들이 들어있는지조차 알 수가 없어 시장에서 새로 사다 먹거나 방치하기 일쑤다.

검정비닐 대신 투명 비닐을 사용하면 잔류음식을 구별하기가 쉬워 버려지는 음식물도 줄일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은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는데도 한 몫을 할 것으로 보인다.

허만중(대구시 달성군 하빈면)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여론조사에 따르면, 국민 65%가 이재명 대통령이 개헌 논의를 위해 연임 포기 의사를 밝혀야 한다고 응답했으며, 전반적으로 대통령의 국정 수...
스타벅스 코리아는 18일부터 21일까지 '서머 해피 아워'를 운영하여 여름 시즌 음료 9종을 3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며, 최근 폭염으로 ...
충북 충주에서 10대 의붓딸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 40대 남성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송치된다. 경찰은 A씨가 자택에서 의붓딸 B양을 여러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