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선관위 선거법위반 단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북도선관위는 9일 연말연시를 맞아 차기 선거의 입후보 예정자 등이 선거구민의 동창회·향우회, 기관·단체의 송년모임, 기타 각종 행사와 관련해 선물이나 기념품·음식물을 제공하거나 경비를 부담하는 행위에 대해 특별 감시·단속을 실시키로 했다.

도 선관위는 연말 연시 때의 선거법위반 주요 사례로 △송년인사를 빙자해 선거구민에게 금품을 제공하는 행위 △불우이웃돕기. 위문활동 명목으로 선거구민에게 선물이나 음식물을 제공하는 행위 △당원단합 등을 명목으로 당원집회를 개최하면서 식사·선물 등을 제공하는 행위 △일반선거구민이나 당원에게 연하장을 발송하거나 연하장에 본인사진·경력 등을 게재하는 행위(e mail 포함) 등을 적시했다.

서봉대기자 jinyoo@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부천의 화재로 순직한 소방위 김진석의 빈소를 조문한 후 사과했으나, 야권의 강한 비판을 받았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
은퇴 후 거주할 장소로 시니어 레지던스를 찾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나 공급은 부족하다. 정부는 2015년 폐지된 분양형 실버타운을 다시 허용...
부천 공장에서 화재 진압 중 순직한 김진석 소방위의 딸이 아빠에게 남긴 편지가 공개되며 큰 감동을 주고 있다. 어린 딸은 아빠를 그리워하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