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부산 작가 12명 16일부터 광저우 국제아트페어 참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예술중심(공동대표 이병배·이상호·김진혁)은 대구·부산작가 12명과 함께 16일부터 20일까지 중국 광저우에서 열리는 광저우국제아트페어에 참가한다.

참여작가는 대구의 전병화 서진국 권정호 김진혁씨, 부산의 김수길 김인옥 김지영 박선민 서은경 신정희 최화자, 광주 윤애근씨 등 모두 12명으로 한국화를 중심으로 모두 36점의 작품을 출품한다.

광저우 국제아트페어는 중국 3대 아트페어 중 하나로 올해는 세계 200여개의 화랑이 참여하며 한국 화랑의 참가는 아직 활발하지 않은 편이다.

한국예술중심 김진혁 대표는 "중국에는 우리나라보다 훨씬 화려한 스타일의 아파트 건설붐이 일고 있어, 미술시장도 급성장하고 있다"며 "미국, 유럽, 일본의 대규모 화랑이 중국 대도시에 지사를 설립하고 진출을 꾀하는 등 활발한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어 우리 미술품의 경쟁력을 살펴보기 위해 이번에 참가한다"고 말했다.

최세정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