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터넷 휴대전화 판매 사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5천여만원 가로채

북부경찰서는 12일 인터넷 경매사이트에서 휴대전화기 등을 판매하는 것처럼 속여 수천만원을 송금받아 가로챈 혐의로 김모(25)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씨는 지난 4월초 인터넷의 한 경매사이트에 휴대전화기를 판매할 것처럼 광고를 한 뒤 이를 구모(28·여)씨에게 현금 38만원을 송금받고도 물건을 보내주지 않는 등 지금까지 모두 91명에게 같은 수법으로 모두 5천여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최두성기자 dscho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