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법, 비리정치인등 처벌 강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법원은 비리에 연루된 정치인과 공직자, 기업인 등에 대한 처벌이 일반 사람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관대하다는 지적과 관련, 양형제도 개선을 통해 대책을 마련키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대법원은 연 1회 개최되는 항소심 양형실무위원회를 분기 또는 반기별로 열어 부패 정치인 등에게 적정 형량이 내려질 수 있도록 논의하는 한편 현재 서울중앙지법 등 주요 법원에서만 운영되고 있는 부패범죄전담 재판부를 전국 고·지법으로 확대 설치, 부패범죄에 대한 양형의 통일이 이뤄지도록 할 방침이다.

대법원은 작년 10월 양형실무위원회를 열어 부정부패 사범을 더욱 엄중치 처벌하는 새 양형 기준을 마련, 전국 판사들에게 배포·권고하는 등 부패사범에 대한 엄단 의지를 밝혀왔다.

(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