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 조심하세요'
날씨가 추워지면서 설사·구토· 복통 등 장염 증상까지 겹친 어린이 감기 환자가 시내 내과·소아과 병원마다 붐비고 있다.
유치원과 초등학교에는 감기 증상으로 결석하는 경우도 잦다.
김대훈 대구시의사회 공보이사(소아과 전문의)는 "감기나 장염 증상은 대부분 5~7일 정도 지나면 사라지지만 구토와 설사로 심한 탈수증상을 보일 수 있어 수분 공급을 충분히 해줘야 한다"라며 "손 씻기와 양치질을 자주 하는 것이 최선의 예방책이다"라고 조언했다.
북구 미래연합소아과 정우용기자 sajaho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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