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올해 '대구,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실현하는데 기여한 기업인 5명에게 공로패를 주기로 했다.
김영훈 대성그룹 회장, 지기철 한국델파이(주) 대표, 유철곤 희성전자(주) 대표, 성희구 (주)호텔인터불고 대표가 그들이다.
(주)휴맥스 변대규 대표는 특별공로패를 받는다.
시가 일부러 자리를 마련해 기업인들에게 공로패를 주고 격려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18일 오전 11시 대구시청 2층 회의실에서 열린다.
석민기자 sukmin@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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